Others 플라즈마의 환경이용

2004.06.19 16:13

관리자 조회 수:18281 추천:224

환경문제를 야기하는 물질을 고체상태, 액체상태, 기체상태로 나눌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고체상태는 산업용 폐자재, 원자력 폐기물 등이 있을 수 있겠고, 액체상태로는 대표적으로 폐수등이 있고, 기체상태로는 자동차 매연, 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매연등이 있습니다. 특히 이중에서 기체상태의 공해물질은 질소 화합물, 황화물등이 있는데 금명간에 환경규제로 대기 오염도를 개선해야만 합니다. 또한 먼지 문제도 심각하지요. 이들 기체 상태의 공해물질은 플라즈마를 통하면서 플라즈마의 전자들과의 충돌로 인하여 질소 화합물, 황화물등이 dissociation됨으로 인체에 무해한 화합물로 전환시킬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 기체가 흐르는 중간에 플라즈마를 발생하여 발생된 플라즈마를 통과 시킴으로써 화합물과 플라즈마를 반응시키고 이러한 반응을 효율적으로 발생시키도록 플라즈마 반응현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라즈마의 전하를 먼지에 attach하여 먼지가 하전되게 할 수 있습니다. 하전된 먼지를 전기장이 있는 곳을 통하게 하여 전기력에 의해서 먼지를 한 곳으로 모을 수 있어 제어가 용이한 조건을 형성합니다. 이를 집진기라 합니다. 통상 이때 형성되는 플라즈마는 코로나 방전이라는 방전현상을 통하여 발생되게 되고 플라즈마 물리학자들은 이러한 방전의 현상자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로 이론과 실험을 병행할 수 있는 좋은 주제입니다. 위의 예들은 현재 발전소나 제철소 굴뚝에 설치되고 있으며 가까이는 신형 에어콘에 설치된 이온 청정기도 한 예이고 자동차에 설치된 청정기, 음이온 발생기 등이 모두 이 범주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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